선셋 이아’ 라군 500 쌍동선 세일 요트

‘선셋 이아’ 라군 500은 전세용의 호화로운 세일링 쌍동선입니다. 2009년에 프랑스의 보르도에서 건조된 이 라군 500 타입의 쌍동선은 편안함, 럭셔리함, 우수한 운항의 조합을 제공합니다. 갑판 위와 아래의 넓은 공간, 28 피트의 선폭, 2개의 75hp Yanmar 디젤 엔진, 1,722 제곱피트의 돛과 선체 길이 51 피트의 ‘선셋 이아’ 쌍동선은 충분한 마력을 가진 진정한 예술입니다.

우아함과 럭셔리함을 창조하는 이 라군 타입의 쌍동선은 손님들을 맞이하는 6석의 벤치가 있는 추가 공간을 제공하고, 양쪽에서 출입이 가능한 상단의 조타공간으로 돋보입니다.

편안한 좌석과 테이들이 키 아래 자리한 넓은 식사공간과 라운지 공간. 승객들은 선교 갑판 위에 위치한 휴게실의 편안한 소파와 테이블에서 휴식을 취하며 선체를 찰싹이는 바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4개의 버너가 있는 요리판, 그릴이 있는 오븐, 냉장고와 냉동실은 물론, 최신의 전기, 전자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갖춘 식당 공간은 즐거운 식사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디자인되었습니다.

‘선셋 이아’ 라군 500은 5 개의 선실을 갖추고 있으며, 이 중 4개에는 퀸 사이즈 침대가, 1개에는 이층침대가 있으며, 모든 선실에 개인 샤워실과 화장실이 있습니다.
‘선셋 이아’ 라군 500은 5시간 동안의 매력적인 산토리니 섬 또는 개인의 목적에 따른 주변 섬으로의 당일 여행을 위한 개인 대여가 가능합니다.
이 쌍동선은 미코노스 섬, 파로스 섬, 밀로스 섬, 아모르고스 섬, 그리고 이오스 섬과 같은 키클라데스 제도의 섬들로의 당일 세일링 여행을 위해 최대 8 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선셋 이아’ 라군 500과 함께하는 5시간 동안의 아침 또는 일몰 크루즈는 결혼식과 같은 특별한 이벤트를 위해 16명 이상의 인원에서 최대 25명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